우리의 건강에 치명적인 당뇨! 원인, 증상과 자가 진단법 7개까지 함께 알아보자!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당뇨! 그 원인과 자가 진단법, 관리법까지 한꺼번에 알려드립니다!

당뇨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번 발병되면 치료와 관리가 굉장히 힘든 질병 중의 하나인 당뇨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과연 당뇨가 발병하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또 당뇨인지 아닌지 스스로 체크해볼 수 있는 “자가 진단법” 7가지 까지 한꺼번에 모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뇨의 원인은 무엇인가?

 

그렇다면 우리의 건강에 이토록 치명적인 당뇨! 왜 일어나는지를 알아야 우리의 평소 습관에서 해로운 것을 고치고 예방할 수 있겠죠? 지금부터 당뇨의 주된 원인 6가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뇨의 원인

첫번째, 유전적 요인

 

당뇨의 주된 원인은 아니지만 직계 가족 중 당뇨를 앓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유전적으로 당뇨병이 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집니다. 일반적으로 부모님 중 한 분이 당뇨병을 앓고 계실 경우에는 15% 두 분 모두가 앓고 계신다면 30%가 증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번째, 비만

 

비만은 우리 인체 내에서의 인슐린 저항성을 증가시키고 인슐린이 효과적으로 역할을 발휘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당뇨병 발병 위험을 크게 증가시키는 주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세번째. 잘못된 생활 습관

 

불규칙한 식습관, 신체 활동 부족, 흡연, 과도한 음주 등은 우리 인체 내의 균형을 무너트리고 인체 내에서의 당분을 크게 증가시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당뇨병 발병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네 번째, 인슐린 저항성

 

인슐린은 우리 인체 내의 혈당을 조절하는 중요한 호르몬으로써 인슐린 저항성은 이 인슐린의 효과가 감소되어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위의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진다면 제 2형 당뇨병이 발병하는 주된 원인이 됩니다.

 

다섯 번째, 임신성 당뇨병

 

임신 중에 발생하는 일시적인 당뇨병으로 임신 중 임신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해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 된 것이 주된 원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임산부들은 특히 더욱 당뇨병이 발병하지 않도록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여섯 번째, 기타 질병

 

간, 췌장과 관련되어 있는 질병, 간경화와 같은 기타 질병들을 가지고 있을 경우 인체 내에서 균형이 무너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인슐린 저항성과 혈당이 무너질 확률이 올라가게 됩니다. 이로 인해 합병증으로 당뇨를 발병 시킬 확률이 크게 증가 됩니다.

 

당뇨의 자가 진단법 7가지

 

당뇨

일반적으로 평소 자신에게 당뇨가 발병되었는지를 알게 되는 것은 병원의 검진을 통해서 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우리의 신체가 보내는 신호를 알아챈다면 늦기 전에 진료를 받아 더욱 악화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우리의 신체가 보내주는 당뇨의 위험 신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소변에서 거품이 나온다?!

 

당뇨병의 증상 중 하나로서 당뇨가 발병 되었을 때 우리 인체 내에서 당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고 소변을 통해 혈당, 포도당이 빠져 나오게 됩니다. 이 때, 소변에서 거품이 일어나게 되고 우리 인체가 보내오는 첫 번째 당뇨 위험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물론 모든 거품뇨가 당뇨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거품뇨가 장기적으로 지속 되었을 경우에는 당뇨일 확률이 높은 것이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정확한 진단을 통해 당뇨인지 아닌지 체크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 소변량이 평소보다 많아진다?!

 

당뇨에 걸렸을 경우에는 소변으로 당분이 빠져나가 버리기 때문에 소변의 양이 많아지게 됩니다. 특히 물을 많이 마시지 않았음에도 밤에 화장실을 갈 일이 많아지고 소변이 묽고 색이 밝은 일이 2주일 넘게 지속된다면 빠르게 병원으로 가 정확한 진단을 받아봐야 합니다.

 

세 번째, 물을 많이 마시게 된다?!

 

두 번째에서 말씀 드렸던 것과 연관되는 내용입니다. 자주 그리고 많이 소변을 배출하기 때문에 덩달아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보다 목이 더욱 마르고 수분을 섭취하는 빈도가 크게 증가하는 것입니다. 만약 자신이 당뇨인지 의심이 된다면 평소 물을 마시는 양을 체크한 후 평소와 다름없이 하루 일상을 보내시고 섭취하는 수분의 양 또한 체크해보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네 번째, 알 수 없는 피로와 무력감

 

당뇨에 걸렸을 때에는 세포들이 혈당을 이용하여 충분한 에너지를 받지 못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냈음에도 원인을 알 수 없는 피로와 무력감이 굉장히 자주 발생합니다. 위와 같은 증상이 지속된다면 병원 검진을 통해 당뇨인지 정밀 검사를 받아봐야 합니다.

 

다섯 번째, 식욕 변화

 

네 번째와 같은 이유로 세포들이 체내에서 혈당을 통해 충분한 에너지를 공급 받지 못하기 때문에 더욱 많은 음식과 영양분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식욕이 증가하거나 혹은 급작스러운 몸의 변화로 식욕이 감소할 수도 있습니다.

 

여섯 번째, 다리와 발에 쓰라림 혹은 쥐가 자주 발생한다

 

체내의 세포들이 혈당을 통해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 받지 못하기 때문에 혈액 순환 또한 원활하게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체에서 가장 먼 곳부터 쓰라림, 쥐가 올라는 것 등과 같은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이 갑작스럽게 자주 나타난다면 당뇨에 관해 의심해봐야 합니다.

 

일곱 번째, 혈당 체크기 사용

 

사실 가장 정확한 것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혈당 체크기를 통해 수치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아무 것도 섭취하지 않은 공복 상태로 공복 혈량이 126 이하로 나와야 하고, 일반 성인 기준으로는 100미만이 나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00에서 126 사이일 때에는 당뇨 전 단계로 의심을 해야 하고 130 이상으로 확인이 된다면 그 즉시 병원으로 가서 검진을 받아봐야 합니다. 또한 식후 혈당을 체크하였을 때 200이 지속적으로 넘어간다면 이 또한 그 즉시 병원으로 가서 정밀 검진을 받아봐야 합니다.

 

오늘의 주제 당뇨 마무리 글

 

오늘은 이렇게 우리에게 치명적인 질병 중 하나인 당뇨에 관해 알아보았습니다. 당뇨는 한 번 걸리게 되면 완치가 힘들고 관리 또한 굉장히 불편하기 때문에 발병하기 전에 미리 생활 습관을 올바르게 하고 주기적으로 확인해주는 것이 최선의 선택입니다. 오늘 글을 통해 당뇨라는 질병에 관해 정확하게 인지하시고 발병 전 자가 진단법을 통해 체크하신다면 건강한 삶을 유지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723005200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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